파이썬 패키지는 이미 만들어진 기능을 가져오는 일.
오늘 강의 전체에서 쓸 여섯 영역을 한 번에 설치합니다.
내 코드는 짧아도 된다. 이미 만들어진 것을 어떻게 엮을지가 전부.
— 이 사고방식이 오늘 강의 전체의 '툴'과 정확히 같다.
# Jupyter cell pip install openai streamlit streamlit_ace openpyxl \ chromadb pysqlite3-binary python-dotenv \ ipython ipywidgets --no-cache-dir
--no-cache-dir 는 캐시 폴더 권한이 막힌 환경에서도 안전.
일부가 실패하면 영역별로 쪼개서 재시도하면 됩니다.
모든 LLM 호출의 클라이언트. Chapter 3부터 강의 끝까지 매 슬라이드에 등장.
브라우저에서 챗봇·에이전트를 즉시 띄우기 위한 도구. streamlit_ace 동봉.
평가 결과를 누적 저장하는 툴이 내부에서 사용. 컬럼은 dict 키 그대로.
벡터 DB로 이력서를 의미 기반 검색. pysqlite3-binary는 호환성용.
.env 파일 읽기·쓰기. 다음 챕터의 주인공.
패스워드 입력 위젯 같은 셀 내부 UI. ipython 동봉.
Streamlit은 8080으로만 뜬다.
이전 셀이 살아 있으면 새 셀은 못 뜬다.
from utils.helper import terminate_process terminate_process() # 8080 점유 프로세스를 종료
패키지 설치는 '책상 위에 도구를 올려둔 상태'.
누가 어떤 API를 호출할지는 아직 모른다.
다음 챕터에서 키·URL·시스템명을 한 파일로 정리합니다.